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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언론 후진국하면 조중동과 종편방송을 비롯한 자한당 뉴라이트 앵무새들과 기레기 황색언론이 지배하는 이 나라나 5개의 독점재벌이 미디어 전반을 지배하는 미국, 모든 언론이 자민당 1당독재와 한패가 된 일본, 신문과 방송 전체가 베를루스코니의 손아귀 안에 있는 이탈리아만 떠올리기 쉽지만, 남미 국가들은 이들보다 더 심각한 언론 후진국이다.


한 줌 특권언론(Cisneros/Venevisión)이 나라를 좌우하는 베네수엘라, 거대 족벌언론(Globo)이 군사정권과 결탁했던 브라질, 거대언론(Televisa)과 권력이 한목소리를 내는 멕시코, 언론자본(Clarín/Artear Canal 13)이 거대재벌, 정치권과 함께 로비를 벌였던 아르헨티나....가 바로 그 나라들이다.

 

이들 나라들은 모두 '부르주아민주주의'다. 특권언론들은 부르주아민주주의를 확고하게 유지시켰고, 그곳의 빈부격차를 극대화시켰다. 이 나라에서 친일독재당 자한당과 자한당 앵무새 조중동 기레기들이 빈부격차와 사회양극화를 부추긴 것처럼 말이다.

베네수엘라의 특권언론 시스네로스 그룹.
브라질의 특권언론 글로보 그룹.
멕시코의 특권 족벌언론 텔레비사.
아르헨티나의 언론재벌 클라린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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