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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가 마침내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었다. 그동안 국민들이 질병관리본부의 뛰어난 코로나19 대응에 찬사를 보낸 덕분에 '본부' 보다 더 높은 '청'으로 승격될 수 있었다. 질병관리청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 코로나19 시국과 관련해서 우리나라의 방역수준이 뛰어남을 많은 국민들과 해외 언론이 집중적으로 주목했지만, 아직 완전히 '잘 한다'라고 평가하기에는 좀 그렇다. 아무리 방역이 뛰어나다 한들 국민들의 협조가 없다면 방역 시스템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기에, 더욱 더 강력한 행정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야 코로나가 빨리 물러갈 텐데.

 

> 조국 전 민정수석은 며칠 전 자신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주류 극우 언론에 "검찰의 입장을 받아쓰기하지 말라"고 당부한 바 있다. 검찰의 입만 받아쓰는 언론, 재벌의 입만 받아쓰는 언론은 양심 없는, 영혼 없는, 철학 없는 가짜언론이다. 그런 가짜언론들은 자발적으로 폐업하고 소설 출판사로 전향하는 것이 사회를, 국가를, 백성을 위한 길이다.

 

>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를 '자발적인 매춘'이라 지껄인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에게 파면 및 직위해제는 커녕 꼴랑 '1개월' 정직이 내려져 많은 연세대 학생들과 동문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런 친일적인 교수를 그대로 두다가는 우리나라의 대학교육계가 위태로워진다. 연세대는 일본 및 국내 극우파 눈치 그만 보고 류석춘을 파면해 일본으로 추방시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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