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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소련 첫 인공위성이자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Спутник-1)가 발사된 이래로, 같은 해 발사된 스푸트니크 2호(Спутник-2)에는 세계 최초의 우주탐사견 '라이카(Лайка)'가 올라탔다.

그런데 라이카 말고도 소련의 '우주탐사견'에는 '벨카(Белка)'와 '스트렐카(Стрелка)'도 있었다. 벨카와 스트렐카는 1960년 발사된 스푸트니크 5호(Спутник-5)에 탑승했다. 벨카와 스트렐카는 지구 상공의 궤도를 17바퀴 돌고 난 후 무사히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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