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잘 가거라....!

DVS 논평 2019. 12. 21. 19:14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정신없는 2019년을 지나 행복과 미래의 2020년을 맞으러 갑니다~
우리 모두 정신없었지만 그랬던 만큼 2019년도 지낼만 했었어 . 그럼 2020년 1월 1일에 만나~

2019년. 정말 정신없었네.
트럼프랑 진핑이는 자기들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싸우느라 제정신 없었고,
쥐MB와 닭그네, 쥐썩엿, 우뱅우 등 국정과 국민을 우롱한 적폐들은 신나게 날뛰었다네.
아베와 나베씨, 황 교이즈미씨는 오늘도 한반도 평화와 남북한의 화합무드에 찬물 끼얹고 '한반도는 다시 내꺼야~ 내꺼야'¹ 외쳤고,
자유당과 뉴라이트,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보수 적폐쓰레기들은 오늘도 이 나라의 국민들을 사사건건 괴롭게, 화나게 했다네.
거기다 남미는 쿠데타로 정신없었고,
중동은 올해도 쑥대밭이었다네.
정말 2019년은 우리 사는 이 지구에서
가장 분주했던 해였소.
이제는 별탈없이 마무리하고
평화롭게 2020년을 맞이하자~!

¹= 아베씨, 나베씨, 교이즈미씨, 당신들이 무슨 아이즈원도 아니고 자꾸 한반도 '내꺼야, 내꺼야' 거리는 거, 이미 다 드러났소.....!

2019년을 사느라 고생하신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2020년을 맞이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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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화주의, 친일, 숭미주의에 대해 경고한다

DVS 논평 2019. 12. 21. 08:50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중국을 세계의 중심이라 떠받드는 존화주의자들에게 고한다.

왜 중국이 엄연한 한민족 역사인 고구려사와 발해사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는 동북공정을 저지르는데도 동조하거나 침묵하는가?

왜 중국 주류 한족과 문화와 민족,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핍박받고 탄압받는 위구르인과 티벳인의 눈물에 관심이 없는가?

왜 조상을 숭배하고, 여성을 노리개 삼는, 시대착오적 여성차별적 공자사상에 대해 한 마디의 비판도 안 하는가?

 

일본을 추종하고 우방으로 떠받드는 친일주의자들에게 고한다.

왜 일본 왜놈들이 35년간 이 나라 이 민족을 노예로 착취하고 무더기로 살해하고 있었을 때 이에 저항하지 않고 일본에 동조하였는가?

왜 일본 왜놈에 부역한 친일파들이 유신독재, 광주시민 학살자, 재벌들과 짝짜꿍해 만든 정치집단 자유당을 그렇게도 지지하고 그들을 대변하는 족벌 수구보수 극우신문 조선일보를 읽는가?

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세계 인류가 대멸종 위기에 빠졌는데 그렇게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미국을 무비판적으로 추종하는 숭미주의자들에게도 고한다.

왜 영어를 쓰면 고상하게 보고 영어를 잘 쓰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뒤떨어졌다며 낮게 쳐다보는가?

왜 과거 미국 정부와 미군이 제3세계를 상대로 치른 국제분쟁과 대량 살상 전쟁에 대해서 아무 비판도 하지 않는가?

왜 미국 정부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에 대해 침묵하거나 옹호하는가?

 

중국, 일본, 미국 모두 힘의 논리로 국제관계를 지배하고 약소국의 주권을 무시하며

그 힘 없는 약소국들을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지배하는 국제 깡패 트로이카다.

중국, 일본, 미국 모두 한반도에서, 세계에서 물러 가거라.

그리고 이 나라 대한민국을 비롯해 브라질, 베네수엘라, 필리핀 등 약소국들이여!

스스로의 운명을 스스로가 결정하는 삶을 살거라.

그것이 미중일 강대국 트로이카의 국제깡패짓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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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특집] 인류의 수치 일본, 그 민낯을 들여다봅시다

DVS 영상실 2019. 12. 21. 08:22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2019년이 이제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세계공황,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의 가속화, 탐욕재벌의 경제장악, 빈곤과 빈민문제....로 세계 인류가 거의 몰락 직전까지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세계 인류의 몰락을 기뻐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개막장 국가 일본이라죠. 방사능 오염수 방출, 역사왜곡, 군국주의 부활, 낮은 인권의식........

영상 몇 개를 통해 한 번 보도록 합시다.

먼저, 계속되고 있는 해양 포유류 무더기 불법포획인데, 사실 일본은 국제사회가 경고를 내려도 계속해서 고래와 돌고래에 대한 불법포획으로 이미 악당국가가 된 지 오래입니다. 첫 번째 영상은 호주의 민영방송 채널9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60 Minutes(원래는 미국 CBS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인데, 라이센스를 받고 현지화함)>에서 나온 일본의 지속적인 돌고래 불법포획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고, 두 번째 영상은 미국의 풍자 코미디 만화 '사우스 파크'에 나온 버전으로, 해양 탐사 캠프를 나간 등장인물들이 갑자기 떼로 몰려오는 왜놈들을 발견하고 나서 도망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왜놈들이 "돌고래들아, 엿이나 처먹어!(Fxxk you, dolphins!)"라 외치면서 돌고래를 마구 학살하는데(....), 이를 통해 일본의 해양생태계 파괴 행위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군요. 고래와 돌고래의 멸종은 단순히 해양 생태계의 파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삶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데, 이를 일본만 모르고 있나 봅니다.

 

 

 

현재 일본은 이민자에 대한 배척으로 인해 스스로 망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일본 국민들은 이에 대해 무감각해도 정말 무감각하답니다. 손정의(소프트뱅크), 한창우(마루한), 노승정(리브 21) 등 쟁쟁한 경제인들과 김현자(일본 현지명 와다 아키코) 등 탤런트까지 배출해냈는데도 아직도 재일교포들은 일본 주류 사회의 차별과 편견에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여기에다 혐한정서까지 강화되면서 재일교포들은 오늘도 일본 사회에 의해 따돌림 받고 있다니... 정말 할 말이 안 나올 지경이라죠.

어디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뿐이겠습니까? 일본은 흑인과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도 심한 나라입니다. 심지어 탤런트가 흑인 분장을 해도 비판을 받기는 커녕 그대로 '어물쩡' 넘어간다죠. 정말 인권의식도 0점입니다. 이게 무슨 선진국입니까?

 

자, 2개의 주제를 다룬 영상을 통해 개막장 양심불량국가 일본의 민낯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일본 자체가 인류의 수치이며 불행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인이 단결하여 일본을 영원히 멸망시킬 때입니다. 대일제재로 일본의 약탈본능을 쓰러뜨리고, 세계 각국이 일본과 단교함으로써 일본 군국주의의 부활을 저지하고, 해양생물 보호법을 제정하여 일본의 해양생태계 파괴행위를 완전히 막아내어 세계인이 일본의 국제깡패짓에서 벗어나 평화를 누리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가기만을 소망합니다.

#DestroyJapan #DeathTo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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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윳 2019.12.21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옴들...지구상에 사라져야할 사악한 인종입니다.

'성장'만 있고 '분배'는 없는 이상한 경제

DVS 논평 2019. 12. 20. 14:41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이명박근혜 집권기부터 시작된 경제 불황이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고 매스컴에서 자주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은 그 배경에 '분배의 부재'가 깔려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명박근혜도 '소득 주도 성장'이나 '동반 성장' 등 '성장'은 그토록 강조하지만, '소득 분배'를 추구하는 정책은 아예 내놓을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다. 성장만 있고 분배는 없는 경제. 어쩌면 좋은가.

국민은 분배를 원하지만, 정부는 '성장'에 목을 매고 있는 게 이 나라의 실상이다.

[성장 중독 대한민국]

세계에서 이 나라 대한민국만큼 '성장'에 목을 맨 나라가 없다. 물론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먹혔던 레퍼토리다. 1970년대 이 나라가 어느 정도 경제성장을 했을 즈음부터 이 나라는 경제부터 정치까지 모두가 '성장 중심주의'에 매몰되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2019년 현재도 1970~80년대 관점의 '성장 지상주의'가 이 나라의 서민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셈이다. 그 결과 너도나도 치열하게 먹고살겠다며 다들 무한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어느 한쪽도 좋고 다른 쪽도 좋다는 공생이나 공존이 아닌 어느 한쪽을 무너뜨려서라도 나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무한경쟁 성장중독 승자독식주의가 이 나라의 전반을 지배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자유당과 더민주당, 바른미래당, 우공당 등 우파 정치집단은 수구보수(자유당, 우공당)건 중도보수(더민주, 바른미래당)건 전부 다 하나같이 '성장' 일색의 경제 정책만을 자꾸 내놓는다. (자유당은 '민부론 경제성장', 더민주는 '소득 주도 성장', 바른미래당은 '경제 활성화('성장'의 고급 표현)', 우공당은 '경제성장 제일주의'.... 우파들은 모두가 '성장'을 부르짖는다.) 그 결과 분배정책의 부재로 인해 양극화는 갈수록 심화되었고, 민생 경제는 벼랑 끝까지 갔으며, 재벌들은 더욱 더 탐욕스럽게 변히여 서민들의 돈을 털어가고 있다. 이러한 모든 경제 위기의 진범은 바로 우파 정치집단들의 성장 중심주의가 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분배정책이 어딜 봐서 포퓰리즘?]

이렇듯 성장 일색의 경제정책 투성이인 대한민국에서 분배정책은 포퓰리즘으로 배척당한다. 앞서 말한 이들 우파 정치집단들은 분배정책을 하나같이 "망국적 포퓰리즘"이라 비난하거나(자유당, 우공당 등 수구보수) 아예 관심을 갖지 않거나(더민주, 바른당 등 중도보수)의 '둘 중 하나'의 입장을 취한다. 이들은 그리스나 아르헨티나가 과도한 복지체계로 인해 망했다고 한목소리로 주장한다. (그러나 그리스와 아르헨티나가 몰락한 진짜 이유는 복지나 분배가 아닌 '관료주의' 때문이다. 그리스와 아르헨티나는 좌가 집권하건, 우가 집권하건 비민주적이고 수구보수적인 관료주의를 방치했고, 국가 전체가 우경화되어 관료주의가 국가 전체를 몰락에 이르게 했다.) 정작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관료주의 시스템을 그대로 둔 채 말이다. 무상교육이나 무상의료는 아예 입 밖에 나오질 않는다. 조중동문(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문화일보)을 비롯한 수구보수세력에 의해 '종북' 딱지 붙을까봐 아예 얘기를 안 꺼낸다고 한다. 정말 씁쓸하디 씁쓸하다. (무상의료와 무상교육은 북한만 하는 게 아니라 유럽도 하고, 캐나다도 하는데.... 국제관 좁은 수구보수들!)

 

[세계에서 '분배' 정책을 당당하게 내놓지 못하는 이 나라의 현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11년이 된 2019년 현재도 계속되는 세계 공황의 시대, 무분별한 성장주의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사민주의의 '원조'인 프랑스, 독일,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자본주의의 종주국 미국에서도 '분배'를 강조하는 '버니 샌더스'가 2016년 대통령 선거 후보로도 나온 적이 있으나, 정작 이 나라는 '분배'와는 오랜 시간 담을 쌓고 지내느라 '그런 게 있었나요?'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분배'에 상당히 부정적인 견해가 너무 심하다. '소득 재분배'라는 정책을 당당히 내놓지 못하는 이 나라의 현실을 보면 과연 이명박근혜 시대와 뭐가 다른가를 물어볼 수밖에 없다.

이명박근혜건 문재인이건 공통점은 '성장'은 있지만, '분배'는 없다는 점이다. 전자는 분배 자체를 무시하고 외면했으며, 후자는 분배라는 개념을 꺼내지 못하는 허약함을 드러내고 있다. 분배 없이 성장만 있는 경제. 참 뒤틀렸다. 언제쯤 '분배'를 당당하게 내세우는 대통령이 나올까? [2019.12.20 D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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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하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가결했다는 뉴스가 전 세계를 흔들었다. 이를 통해 세계인들은 트럼프가 얼마나 국제 평화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가를 다시금 알게 하였다.

 

트럼프는 국제 평화를 파괴하는 악마다. 그가 2017년 1월 29일 취임 9일째 되는 날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을 쑥대밭으로 만든 것만 봐도 안다.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의 많은 어린이들과 난민은 트럼프와 미군의 폭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트럼프에게 중동 난민들의 목숨은 자신의 부하들만도 못한 존재인 셈이다.
여기에다가 그는 북한을 자극하는 제재를 그대로 방치하고,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한 적도 있어 남북평화에 정면으로 역행까지 하고 있다. 게다가 이제는 남한에 방위비 분담금 폭탄까지 먹이면서 '지구촌 깡패'임을 스스로 인증하고 다니고 있다.

 

어디 그것뿐인가? 트럼프는 가난과 경제파탄을 피해 미국으로 온 남미 이민자들을 쌀쌀맞게 대했으며, 그들의 이민을 막는 장벽까지 세운 장본인이다. 트럼프 밑에서 남미 이민자들은 더욱 더 처참한 삶을 살고 있다. 지난 6월 24일 미국-멕시코 국경 주변에서 강을 건넌 엘살바도르인 어린이와 그 아버지가 사망한 채 발견된 것은 트럼프가 얼마나 사악한가를 보여주는 그 증거 자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트럼프는 인종차별적인 극우파 시위대를 "훌륭한 사람"이라 치켜세우기까지 했다. 우리로 치면 극우-닭그네 지지 폭력시위의 대명사 '태극기부대'를 대놓고 칭찬한 꼴이다. 이런 자가 미국 대통령이 된 것 자체가 인류의 수치다.

 

또한 트럼프는 부자들의 하수인이다. 부자들과 특권층을 먹여살리는 부자감세를 다시 꺼내들었고, 사회복지 예산들을 줄줄이 제거하고 있으며, 여성, 흑인 등 미국 내 소수계층을 위해 써야 할 예산을 제국주의적 전쟁과 멕시코 장벽건설 등 반인륜적 행위에 낭비하여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 결과 군수마피아들과 독점 재벌들은 배가 더욱 더 부르게 된 반면, 미국 내 빈민들은 더욱 궁핍해지고 말았다. 미국 내 서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어야 할 예산이 미국 자신의 패권 확장을 위한 제국주의적 전쟁에 마구 활용되고 있는 셈이다.

 

여기에다 트럼프는 여성을 성적 노리개로 보는 천박하고도 그릇된 여성혐오주의자다. 트럼프가 부동산 투자자였을 시절 여성을 상대로 저지른 성폭력, 강간, 학대 혐의가 자그마치 19건이다. '성누리당' 자유당 양아치들만큼이나 심각한 셈이다. 그런데도 이런 자를 대통령에 앉힌 미국인들 - 특히 트럼프 지지자들은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나 인권의식이 없다. 과연 트럼프가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자랐는지 의문스럽다.

 

이 3가지 사례만 봐도 트럼프가 얼마나 사악하고 돈에 미쳐있는 자인가를 다시금 우리에게 뼈저리게 느끼게 한다. 트럼프 같이 권력욕과 돈과 전쟁에 중독된 미치광이 지도자가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된다. 트럼프는 남북한과 전 세계에 평화는 커녕 "화염과 분노",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 개막장 악마다. 미국 백인들은 트럼프를 뽑은 것을 반성하길 바란다.

트럼프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전쟁을 상징하는 인물로 역사에 불명예스럽게 남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의 수치다.

 

-아래는 내가 영어와 스페인어 (미국은 딱히 정해진 공용어가 없지만, 대체로 영어와 스페인어를 많이 사용하기에 이 2개의 언어로 한 번 써 보았다.)로 쓴 2개의 짤막한 성명문이다.-

 

Donald Trump, you are the shame of the United States forever!
You destroyed the life of the refugees in the Middle East and told bad words about the Latin American immigrants.
You destroyed the social welfare for the minorities in the U.S. and instead poured a lot of money for weapons.
You thought Korean Peninsula as your colony.
So, Donald Trump, leave the Earth, right now!

 

Donald Trump, tú es la vergüenza del Estados Unidos siempre!
Tú destruido un vivo de los refuigados en Medio Oriente y dijo mala palabras a inmigrantes latinoamericana.
Tú destruido la asistencia social por la minorías estadounidenses y en lugar de eso vertió muchas dolares para la armas.
Tú pensaste Peninsula Coreana como su colonia.
Así que, Donald Trump, deja a la planeta, ¡a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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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육 2019.12.1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 맞습니다. 돈밖에 모르는... 이런 미국을 천사라고 믿는 우리 국민들이 불쌍합니다.

악덕기업 태영건설 보이콧은 SBS 시청 안하기로부터!

DVS 논평 2019. 12. 18. 16:40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태영건설은 민자부두를 건설하여 항만노동자들의 작업권과 생존권을 빼앗고, 1급 공공 보안시설 항만을 사유재화시킨 악덕기업입니다.

SBS는 태영건설의 충직한 하수인이라 그런지 태영건설의 노동탄압 행위에 대해 한 마디의 비판을 하지 않고 있지요.

이것을 보면서 자본에게 언론을 팔아넘기는 게 참 무섭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악덕기업 태영건설 보이콧 방법은 바로 SBS 시청하지 않기입니다.

현재 SBS는 지상파(SBS 텔레비전, 채널 6번[IPTV 5번])와 SBS플러스, SBS스포츠채널, SBS골프채널, SBS CNBC, SBS MTV, NICK 코리아, SBS funE 등 여러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데, 우리가 SBS 계열 채널을 보면 그 돈이 태영건설한테 간답니다.

노동자들을 혹사시키는 태영건설의 프로파간다 SBS가 문 닫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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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에 있어서 뉴스가 '밥'이라면, 드라마와 예능은 '반찬'이라 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언론으로서의 TV 방송이라면 드라마나 예능보다는 뉴스와 비판적 저널리즘이 더욱 더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이 기준을 따르고 있지만, 유독 그렇지 않은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일본입니다. 이들은 저널리즘을 날려버리고, 뉴스를 연성화시킨 것도 모자라서 아예 쇼 프로그램화시켰습니다. 즉, 저널리즘 자체가 아예 실종되고 말랑말랑한 뉴스만 남게 되었습니다.

 

민영방송들이 그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 닛테레(日テレ, NNN)의 <뉴스 every(news every.)> <뉴스 ZERO(NEWS ZERO)>, TBS(JNN)의 <아사짱(あさチャン)> <N스타(Nスタ)>,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 FNN)의 <메자마시 테레비(めざましテレビ)>, <Live News it!> <Live News α>, 테레비아사히(テレビ朝日, ANN)의 <하토리 신이치 모닝 쇼(羽鳥慎一・モーニングショー)> <와이드! 스크램블(ワイド! スクランブル)> <슈퍼 J채널(スーパーJチャンネル)> <보도 스테이션(報道STATION)> 등과 같은 '쇼 프로그램화 된 뉴스'들만 판 치는 게 일본 방송이라죠. [그런데 요즘은] 공영방송 NHK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NHK도 <뉴스! 시부 5시(ニュース!シブ5時)>라는, 민영방송식 '쇼 프로그램화된 뉴스'를 대놓고 따라했거든요. 큰일입니다.

 

먼저 보여드릴 사례로 닛테레의 <뉴스 ZERO>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뉴스 앵커 중 한 명은 현지 인기 남자아이돌 '아라시(嵐)'의 '사쿠라이 쇼(櫻井翔)'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널리즘'을 모르는 아이돌이 과연 뉴스 앵커를 할 자격도 있는 걸까요? 사쿠라이 쇼가 과연 뉴스의 기본인 '저널리즘'과 비판 정신을 알고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저널리즘의 '저' 자도 모르고 비판 정신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아이돌을 데려와서 뉴스 앵커로 앉히는 일본 방송의 천박함을 보면서, 저게 언론인가? 아니면 tvN 같은 연예오락 방송인가? 하는 의문밖에 안 듭니다. 하여튼 저널리즘보다 시청률과 화제성밖에 모르는 게 왜놈들 방송입니다.

 

그 다음으로 보여드릴 사례는 후지테레비의 <Live News it!>입니다. 해당 방송에서 심층적으로 다룰 주요 뉴스로 연예인 스캔들 사건이 버젓이 올라와 있는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방식입니다. (바로 수구보수종편 TV조선, 채널A, MBN에서 이런 방식으로 패널들이 시시콜콜한 사건사고를 마치 심각한 문제처럼 설명하는 방식의 뉴스해설입니다. 여기나 저기나 참 닮았구먼...) 바로 패널이 등장하여 단순한 사건사고, 스캔들 소식을 '심층분석'적으로 진단하는, 장기간의 심층취재나 탐사보도의 방식과는 거리가 먼 '토크쇼'식의 뉴스를 시전하고 있군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내가 토크쇼를 보는 건지, 저녁뉴스를 보는 건지.....

 

https://www.youtube.com/watch?v=tvFMVU-1Rp4

이어서 보여드릴 사례는 테레비아사히의 <슈퍼 J채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나오질 않는 음식 뉴스군요. 마치 2013년 당시 MBC <8시 뉴스데스크>의 '비 오는 날엔 소시지 빵' 뉴스와 묘하게도 닮은 건 뭐죠? 요리 프로에나 나올 법한 음식자랑을 뉴스에서 대놓고 하고 있군요. 정말이지, 이럴 거면 뉴스를 때려치우고 '먹방'이나 해야 될 판이라는 소리가 나올 만도 하겠군요! 역시 왜놈들 방송답습니다!

 

자, 이렇게 비판 정신, 성찰 정신, 심층 저널리즘이 사라지고 흥미 위주의 뉴스, 스캔들성 뉴스가 TV를 가득 채운 일본 방송을 보면서 '그곳의 언론은 언론도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1년 12월 1일 개국한 수구보수 친일매국 언론들의 종편채널 TV조선, JTBC, 채널A, MBN의 궁극적 지향점이 바로 여기서 언급한 일본 방송의 모습이라니, 정말 쓰러질 것 같지요?

부디 우리나라의 TV 뉴스가 저널리즘을 포기하고 뉴스조차 쇼 프로그램화된 일본 방송의 길을 가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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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서로의 안 좋은 모습만 부각해선 안 된다

DVS 논평 2019. 12. 14. 15:44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남한과 북한은 71년의 세월을 분단된 채 보냈다. 그리고 분단이 고착화된 만큼 서로 간의 적대감정도 강해졌다. '한민족'이라는 말은 사전이나 표어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귀한 개념'으로 전락하고 있다. 그만큼 남북한의 대립이 심각해졌다. 특히 언론계는 심하다. 남한 언론은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북한 언론은 남한에 대한 적대감을 서로가 드러내고 있어, 남북한 간의 언론 교류가 절실한 이 시점에서 더욱 슬프고도 슬픈 현실이라 할 수 있다.

 

[독일 통일 비결은 동서독 상호 교류에 있었다]

우리가 통일의 성공사례로 구구절절 언급하는 독일을 살펴보도록 하자. 동독과 서독으로 분열되었던 독일은 1990년 10월 3일 하나의 '독일 연방 공화국(이하 독일)'로 통일되었는데, 독일이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바로 동서독 간의 상호 교류에 있었다. 1972년 서독 정부와 동독 정부 사이에 '동서독 기본조약'을 체결하여 문화 교류를 본격화하였다. 동독과 서독 예술인들이 전시회를 개최하거나 동서독  교향악단 간에 교류도 활발했지만, 언론 분야에서도 동서독 교류는 활발했다. 동독 언론과 서독 언론의 특파원은 서로 상호 파견되면서 서로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했고, 동독과 서독 주민들 간에는 공영 TV방송을 통한 소통으로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 통일의 길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키웠다. 이러한 동서독 간의 학술-예술-언론 상호교류는 훗날 독일 통일의 밑거름이 되었다.

 

남북한 상호 언론교류는 아직 멀고도 멀었다. 특히 남북한 언론이 상호 비방에 여념없는 현실에서는 더욱 그렇다.

[남북한은 동서독에게서 배워라]

이렇게 같이 분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평화통일과 번영의 길을 택한 동서독과 다르게, 남북한은 아직도 서로에 대한 부정적인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남북한 모두를 쇠퇴시키는 길이며, 장기적으로는 평화롭게 통일되어 번영할 미래의 한반도에서 살아갈, 통일 한반도의 다음 세대에게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남한 언론과 북한 언론 간에는 상호 적대감정을 청산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러나 수구보수 성향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남북 교류 자체에 관심도 없으며 진보를 표방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중도 보수우파 성향이 강한 한겨레나 경향신문도 남북한 언론교류에는 관심이 없다. (한겨레나 경향신문도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를 보도할 때가 있다.) 그나마 MBC의 <통일전망대>나 KBS의 <남북의 창> 등이 있지만, 남북한 상호 교류를 위한 노력을 담은 소식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래서 어떻게 평화통일과 번영을 이룩할 수 있겠는가! 이제는 우리 자신이 나설 차례다. 남북한 시민언론인들의 교류도 중요하나, 특히 시민을 대변하는 대안언론(뉴스타파, 고발뉴스, 국민TV, 팩트TV...)은 남북평화, 남북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남북평화교류의 기수가 되어 기존의 기성 언론이 하지 못하는 남북한 언론교류를 활성화시켜 한민족 동질성 회복, 남북한 이질성 극복, 남북한 간 적대감정 타파, 평화통일에 앞장섰으면 한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기성 언론은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다. 우리 시민들과 대안언론들이 함께 나섰으면 한다. 따라서 남북한 언론이 서로의 안 좋은 면만을 들추는 '인신공격성 보도'를 멈추고, 그들도 남북한 상호교류에 나설 수 있는 의지를 가지도록, 그들을 이러한 운동에 참여하도록 강하게 외칠 필요가 있다.

남북한이 서로의 부정적인 면만을 부각하는 것은 서로의 국력과 잠재력을 후퇴시키는 악순환만을 낳는다. 남북한의 언론들은 이를 잘 깨달았으면 한다. (특히 남북대립성 기사를 남발하고 북한에 대 적대감을 부추기는 수구보수언론 조중동은 퇴출이 정답...!) [2019.12.14 D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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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육 2019.12.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을 지롯한 칠일세력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별절한 지식인 사이비 종교인들이 모두 한통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