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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전교조 비하하는 주대환 +1

 

한때 민주노동당에 몸담다가 우익으로 전향한 '민주노동당 출신 변절자' 주대환씨를 아십니까.

그 주대환씨가 몇 달 전 민주노총과 전교조를 싸잡아 "기득권, 위선자"라고 비웃었는데, "부부 교사 퇴직자연금이 한 7백만원쯤 되더라. 연금에 혜택 받으면서 정년연장까지 누리려 한다"고 전교조 조합원들과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처지를 생각하지 않는 망언까지 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신동아라고, 조중동문 연합의 그 '동(=동아일보)'에서 발행하는 월간 찌라시잡지에서 그걸 실었다니. 마치 조중동문 연합의 '조(=조선일보)'에서 재벌지원법 '원샷법'을 옹호한 '참여연대 출신 변절자' 김상조를 '대기업(=재벌) 개혁론자'로 치켜세워 쌍수 들고 옹호했듯이 말이다. 김상조나 주대환 같은 변절자들은 자신들이 힘 없는 사람들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 그저 출세와 권력과 자기 이득에만 눈 먼 야바위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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