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5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15. 08:10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오늘은 6.15 남북공동선언이 제정된 지 20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나 그 어느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다시 얼어붙은 것도 이유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통일을 지향하는 언론보다 분단상태를 유지하려는 세력의 편에 선 언론이 더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지금 대한민국 언론계에 필요한 것은 '북맹 타파'와 통일 지향적 태도다.

 

> 문재인 정부조차 대북정책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에서는 남북평화를 외치면서 뒤에서는 사드배치를 강행했고, 말로는 "한반도의 평화 유지"를 외치면서 뒤에서는 미군과의 공조를 취했으며, 남북교류를 주장하면서 남북관계를 꽉 막히게 하는 주범 '국가보안법'을 방치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태도를 3년이 넘도록 유지하고 있다. 남북문제에서조차 미국 눈치에서 자유롭지 못한 문재인 정부. 정말로 남북평화 실현할 의지가 있나 의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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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1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11. 09:08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더민주당이 추진하는 '가짜뉴스에 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대해 수구언론 4총사(CJDM) 중의 하나인 종양왈보(J)가 "수퍼여당의 언론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얼토당토않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아 가짜뉴스 처벌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에 재를 뿌리고 있다. 물론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자유'는 민초들의 기본권으로 보장되어야 하지만, 가짜뉴스를 양산하여 국민 여론을 호도하는 종양왈보와 좃썬왜보 등 수구 친일 찌라시 기래기들의 난동은 시민을 혼란케 하고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반동적 행위다. 왜냐하면 언론의 자유에는 단순히 보도 및 취재의 자유뿐 아니라, 시민이 자발적으로 미디어를 만들고, 시민이 사회현안에 대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자유, 기성 언론매체를 비판할 자유 또한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구 찌라시들의 "언론자유" 운운행위에 맞서 <동균신문>은 더민주당이 추진하는 <가짜뉴스 관련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지지한다. 아울러 더민주당이 단순히 <징벌적 손해배상제> 추진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언론매체의 사회적 책임>을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거나 벌금을 비용하지 않는 신문 및 방송사에 대해서는 25년간 발행 및 방송면허 취소를 내리는 등 한 단계 더 나아가는 법안을 제안하도록 하여 기래기들이 다시는 날뛰지 못하게 해야 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 좃썬, 종양, 뚱아 등 수구 찌라시들이 말하는 "언론자유"는 국민을 위한 자유가 아닌, 영업수익으로 사익을 취할 자본의 자유, 책임이 없는 방종이다.

 

> 작년 이 나라를 뜨겁게 달군 클럽 버닝썬 사건에서의 이문호 대표 마약 투약 사건과 홍정욱 의원(미통닭 소속)의 딸 홍지승의 마약 밀반입 사례를 보고 대한민국도 더 이상 마약 청정지대가 아니게 되었다. 특히 홍지승 씨의 마약 밀반입 이슈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아 정치권에도 마약이 판을 친다는 것에 대해 모르는 국민들이 태반이다. 비리도 모자라 마약까지, 정계와 연예문화계가 오염되었다. 이렇게 마약으로 오염되어 가는 나라에서 누가 살 맛이 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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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0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10. 11:27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오늘은 6.10 민주항쟁 33주년 기념일이다. 33년 전, 신군부 전두환 군사독재의 호헌조치 강행과 박종철 고문 사망 사건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많은 시민들은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행진했다. 이들의 행진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에 큰 대전환점이 되었고, 2016년 말부터 2017년까지의 광화문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헌법을 농락한 국정 농단범 박그네를 퇴출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2020년에도 6.10 민주항쟁의 의미가 대한민국 곳곳에 스며들기를 바란다.

 

> 수구세력과 기래기들의 만행이 걷잡을 수 없이 도를 넘어섰다. 저번에는 검증되지 않은 '북한 김정은 사망설'을 시시콜콜 보도하더니 이제는 정의기억연대 쉼터 손영미 소장을 죽음으로 내몰고 극우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를 옹호하는 등의 반인권적 취재경쟁과 시대퇴행적 경거망동, 반통일 친분단 본색으로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이렇게 잔혹하도록 소름끼치는 수구세력들과 기래기들의 경거망동을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 전 국민의 단결과 연대로 친일매국-유신독재 후예-광주학살세력 후예-분단유지 반통일 수구세력과 기래기들을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보내버리자. 그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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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8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8. 08:28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 집' 손영미 소장이 6일 경기도 파주의 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나 우리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손 소장은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건강과 안위를 우선시하여 늘 함께 지내왔다"며 손 소장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아울러 "손 소장은 검찰의 갑작스런 '평화의 우리 집' 압수수색으로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것 같다며 심리적으로 힘듦을 호소했다. 무엇보다 언론의 과도한 취재경쟁으로 쏟아지는 전화, 초인종 벨소리, 카메라 셔터 세례로 불안한 하루를 보냈다. 항상 밝게 웃던 손 소장은 쉼터 밖을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며 검찰과 언론의 비이성적이고 야만적-인권침해적인 행태를 꼬집었다. 정의연을 흔들고, 수요집회를 비웃고, 손영미 소장을 괴롭힌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들은 자신들 스스로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하루속히 청산되어야 할 인면수심 극우반동들이다.

 

>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한반도는 물론 세계가 '초긴장' 상태라는데, 극우단체들은 이를 틈타서 쓸모없는 대북전단을 열심히 날려 북한 정부를 자극했다. 이 사태의 배후세력으로는 미통닭의 태영호, 지성호 의원이 있는데 - 이들은 북한 정부 고위직을 지냈던 탈북자 출신으로, 미통닭이 자한당 말기 시절 이들을 영입한 데는 바로 현 정부의 남북평화정책을 방해하고 좌절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다. 심지어 이들 둘은 얼마전 "북한 정은이가 죽었다"는 근거없는 루머로 여론의 질타를 받더니 이번에는 또 "대북전단 금지법에 반대한다"는 입장까지 앞세워 남북관계를 7080 시대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 이들은 6.15 남북한 공동선언 20주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것조차 망각하고 있다. 정말 징글징글한 '혐북' '북맹'들이다. 6.15 남북한 공동선언 20주년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래도 되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과 사법당국은 평화통일을 규정한 대한민국 헌법, 4.27 판문점 남북한 공동선언, 6.15 남북한 공동선언을 위반한 미통닭 태영호, 지성호 의원과 극우단체들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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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5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5. 12:05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먹고 살자! 최저임금' '비정규직 철폐하라!' '열어라! 재벌 곳간!'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구호를 내걸고 '함께 살자! 차별 철폐 대행진' 중앙대행진단이 4일 법인 분할 반대투쟁이 한창인 울산 현대중공업과 다운서사지구 LH(주택토지공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그곳의 노동자들과 만나 '재벌탐욕과 중대 재해'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렇게 노동자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언론은 이들의 투쟁에 무관심하고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 제주도에서 난폭운전을 일삼다가 이를 항의하는 운전자를 어린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마구잡이로 폭행했던 '카니발 폭행 사건' 가해자에게 징역 1년 6개월 실형이 선고되었다. 해당 사건은 교통사고 문제 전문 변호사로 유명한 한문철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면서 사회적으로 공분을 샀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이 넘게 서명되었다. 난폭운전을 잘못되었다고 항의하는 운전자를 자녀들 앞에서 마구 패다니. 이것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이럴 때 우리는 '인면수심'이라는 말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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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4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4. 08:55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더민주당의 양항자 의원(광주 서구 을)이 발의한 '역사왜곡 금지법'은 '신문, 잡지, TV 방송 등의 미디어나 전시회, 집회 등에서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거나 축소, 왜곡하고, 독립유공자, 민주화유공자들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 최대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역사왜곡이라는 반국가 반민족 행위에 형벌은 고작 7년이라니! 너무 적다. 고작 7년형으로 해결될 일인가? 독립운동과 민주항쟁을 폄훼하는 자들에게는 형량을 7년이 아니라 70년 이상(혹은 100년 이상)으로 연장하여 역사의 심판을 맛보게 해야 한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일 소회의를 열고 2019년 SBS(서울방송, 채널 6번)의 20시대 종합뉴스 <SBS 8시 뉴스>가 방송심의 조항 '객관성'을 위반했는지 심의한 결과 '주의' 판정을 받았다. 법정제재 '주의' 판정은 방송사가 재허가 승인을 받을 때 감점되는 요인 중의 하나다. SBS는 이미 이전에도 '논두렁 시계' '세월호 문재인 오보' 등으로 시민들의 망신살을 산 바 있다. SBS는 방송사가 아니라, 저널리즘을 상업적 이익과 맞바꾼, 비정한 장사꾼들이다. SBS는 뉴스기능 폐지하고 미국 FOX나 CW처럼 드라마와 연예오락에 매진하는 게 어떠실지.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계층이 있다. 바로 취약 노동자다. 이들은 정부의 정책 과정에서도 배제되는가 하면, 메이저 정당 중에서 이들을 위한 대책을 내놓는 당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정말 유감스럽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등 더민주당 소속 정계 인물들이 강조하던 '노동 존중'은 그저 말뿐이었다. 더민주당 소속 정계 인물들은 제발 취약노동자를 위한 정책 좀 하나 실천해 봐라. '더불어'라는 당명답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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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3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3. 12:51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고, 보건복지부에는 복수차관제가 도입되어 1차관은 '보건'을, 2차관은 '복지'를 담당하는 이원제로 재편된다. 질병관리본부의 청 승격으로 전염병 관련 대책에 있어 이를 집행하는 데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게 되어 기대가 크다. 앞서 지난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3년차 특별연설에서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가 있어, 앞으로 전염병 관련 대책에 있어 질병관리청이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되어 더욱 주목된다.

 

> 충청북도의 SBS(서울방송, 채널 6) 지방 제휴 방송사 CJB(청주방송)이 가관이다. CJB의 김종기 보도국장(겸 CJB 뉴스앵커)과 기획국장이 '故이재학 PD 사망 사건 진상조사 위원회' 전체회의 도중 퇴장하여 故이재학 PD의 유족들을 분노케 했다. 심지어 마지막 전체회의에서는 "의견 따위 묻지 말고 알아서 해라"는 폭언에 가까운 말까지 나오자 유족들은 "CJB 사측이 결과를 뒤집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 참에 SBS 및 지역민방 불시청 운동이라도 벌어졌으면 한다. 수익성과 상업성에 눈 멀어 윤리가 실종된 '순수 상업방송' SBS와 지방제휴사들의 민낯이 완전히 까발려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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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일 / 오늘의 잡담

일상보고서 2020. 6. 2. 14:51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 친일매국 반동언론 좃썬일보가 어제자 1면에 '오직, 팩트'라는 그럴싸한 슬로건을 내세우며 갑자기 '진실과 자유의 수호자'로 변신하려 한다. 그러나 우리는 좃썬일보의 '오직, 팩트'라는 말을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 일제와 군사독재에 충성하며 전성기를 누렸고, 가짜뉴스를 생산하여 국민들을 호도하였고, 7080식 '북한 때리기'를 열심히 하여 일본과 미국 군수마피아들을 먹여살렸고, "통일이 미래다"를 외치고 다니면서 반통일적-분단친화적이고 케케묵은 종북몰이를 일삼던 신문이 누군가? 바로 좃썬일보다.

 

>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G7 회의에 대한민국을 초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구닥다리가 된 G7회의는 현재 세계 여러 나라 상황을 대표하지 못하고 있다. G7 회의에 대한민국, 인도, 러시아, 호주가 초청되어야 한다"고 했다. 근데 G7이나 G10이나 말이 좋아 국제회의지, 실상은 여전히 '미국 중심적인, 미국 우선적인 회의'라는 사실. 미국 앞에서는 더민주당이나 미래통합당이나 '순한 양'이 되는 - 이것이 주권국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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