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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8일 +1

> 미통닭을 비롯한 보수라는 가면을 쓴 친일 적폐 국정농단 세력과 조중동문으로 대표되는 찌라시 언론, 그리고 권력에 기생하는 검찰을 비롯한 양심 없는 법조인들은 4.15 총선이 끝난 지 13일이 지난 지금도 이 나라의 미래를 황폐화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들을 심판하는 일은 지금부터다. 늦지 않았다.

 

> 학살자 전두환은 아직도 단죄받지 않았다. 정치권은 한목소리로 "전두환과 그 일당을 처벌하라!"고 외쳤지만, 미통당만 침묵했다. 친일, 유신, 학살자의 후예 미통당은 이 나라에서 전두환 일당과 함께 사라져야 할,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악귀다.

 

> 지난 2014년 국정원이 세월호 참사(2014년 4월 16일)가 발생한 지 이튿날부터 8개월 동안 유가족을 사찰해 왔다는 문건이 사회적 참사 조사위원회를 통해 공개되었다. 자식 잃은 부모가 무슨 죄인가? 국정원은 악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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