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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심 교수 재판 사태 당시 검찰 입장 받아쓰기와 오보로 국민을 호도하고 분노케 한 친검찰 검영 상업방송 SBS. 이쯤되면 SBS는 돈과 사적 이익 앞에 무릎 꿇은, 저널리즘 팔아먹은, 상습 오보 가짜뉴스 생산자 내지는 언론 탈 쓴 장사꾼이 아닌지. SBS는 뉴스보도기능 폐지하고, 공중파 면허 반납하고, tvN처럼 드라마, 예능에나 집중하는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전향할 준비나 해라!

 

> 내일은 어린이날. 그런데 모든 날이 어린이날이 될 수는 없나? 소파 방정환 선생의 뜻을 생각하며, 세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날이 되길. 우리의 무절제한 풍요가 그들을 가난으로 몰아넣은 건 아닌지...

 

> 김용희 노동자의 투쟁 현장에 주목한 MBC의 <8시 뉴스데스크>. 타 방송이 확인되지 않은 가짜정보 '정은이 사망설'에 열을 올리는 동안 MBC는 그 '타 방송'이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는 김용희 노동자의 철탑 농성투쟁 현장을 찾아갔다. 진정한 민주방송 MBC! 타 방송들은 반만이라도 MBC를 본받으면 안되겠나?

 

> 태엉호와 쥐성호가 아직도 '정은이가 죽었다'는 가짜정보를 입에 올리고 있다. '정은이 사망설'과 같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는 국가안보에 해가 됨은 물론이요,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에 악영향을 끼치는 엄연한 가짜뉴스다. 가짜뉴스야말로 통일을 막는 가장 큰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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