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언론답지 못하면... 찌라시언론이 자행한 2002년 베네수엘라 쿠데타

주간 DVS뉴스 2020. 3. 28. 19:28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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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언론의 수준에 대한 어느 트위터리안의 단상

일상보고서 2020. 3. 28. 17:24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정말이지 국내언론은 베네수엘라 우익 언론 RCTV나 Venevisión 혹은 일본의 극우잡지 주간문춘과 버금갈 정도로 폐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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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7일 금요일 엄사

일상보고서 2020. 3. 27. 21:27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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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에게 어울리는 새 로고.news

일상보고서 2020. 3. 26. 13:54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대한민국 검찰은 삼성의 친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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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기니피그

일상보고서 2020. 3. 23. 20:04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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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S NEWS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동균신문>으로 새출발합니다

알려드립니다 2020. 3. 20. 15:21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3월 20일 오후 3시를 끝으로 DVS 티스토리의 위성언론 <DVS NEWS>가 문을 닫았습니다.

3월 23일 <동균신문>으로 다시 새롭게 인사드리고자 합니다.

동균신문은 특집기사와 심층보도로 조중동을 비롯한 찌라시언론들이 기피하는 본질을 파헤치고, 노동자와 농민 등 소외계층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는 철학 있는 보도를 하며 티스토리 대안언론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동균신문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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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S 논평] #고별칼럼: 글을 끝낸다는 것

DVS 논평 2020. 3. 20. 00:03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2019년부터 쉬지 않고 1년간 달려왔던 DVS 논평이 오늘(3월 20일)부로 완전히 종착역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논평을 쓰면서 그만큼 사회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기존 언론이 자세히 다루지 않는 정치, 국제 사안을 세세하게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DVS 논평이 '끝내주게 완벽한 것', '하나도 틀리지 않고 완전무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내용이 지나치게 장황하고 전달력이 없었을 때도 있었는가 하면, 그와 동시에 내용 일부에 부정확한 정보가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몇몇 칼럼에서는 일부 사안이 과장되었거나 한쪽으로 기운 경우가 있었으며, 이를 제대로 수정하기보다는 그대로 둠으로써 따끔한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에 올리다 삭제한 일부 논평에서는 누군가의 글을 표절한 듯한 글도 있어 스스로의 내면에 혼을 내기도 했습니다.

이제 논평의 세계를 오늘로 끝마치려 한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해 온 DVS 논평의 길을 오늘(3월 20일) 완전히 끝마치고, 이제는 틀에 박힌 논평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글로 만나려고 합니다. 따끔한 지적과 비판, 기쁨, 슬픔, 분노 그리고 사랑과 공감 모두 고맙습니다. 또한 더 좋은 글을 위한 쓴소리를 댓글로 남겨주신 여러분 모두에게도 건강과 행복, 그리고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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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논평] 부패한 검찰의 민낯을 보여준 '윤석렬 총장 장모 사건'

DVS 논평 2020. 3. 19. 19:57 Posted by 대한민국 종합편성 블로그 DVS_2020

윤석렬 검찰총장의 장모 최씨의 파렴치스런 위조 및 횡령 의혹으로 국가 전체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언론사들은 이 사안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사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미디어는 제2공영방송 MBC와 탐사보도매체 뉴스타파 등 극소수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국내언론이 '권력에 기생하는 검찰의 대변인'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윤석렬 검찰총장 장모 최 아무개씨의 횡령 및 위조 사건은 국민들에게 이 나라 검찰의 부패함을 드러낸 법조비리 종합 세트와도 같았습니다. 이러한 법조비리의 만연은 국가의 사법정의를 해치고, 법조계를 더럽히게 하는 범죄이기도 합니다. 이 영상들을 보면 윤석렬씨가 그렇게 입이 닳도록 외치는 '정의와 질서'가 바로 검찰이 자신들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한 '그들만의 정의, 그들만이 누리는 질서'임을 잘 알 수 있지요. 이렇게 자신들의 추악한 민낯에 대해 제대로 성찰하지 않는 윤석렬 총장과 사문서 위조 범죄를 저지른 장모 최씨는 대한민국 검찰의 수치, 대한민국 법조계의 망신덩어리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윤석렬 장모 90억 횡령의혹 사건은 이 나라 국민들에게 이 나라의 검찰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추악한 비리의 소굴 내지는 부정부패의 백화점으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많은 국민들과 정치인들은 '검찰개혁'을 목 놓아 외쳤지만, 이미 추악해질 대로 썩어버린 검찰의 본모습을 제대로 알고 이를 완전히 타파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권력에 기생하여 비리와 부패로 이득을 보는 검찰을 비롯한 법조인들이 얼마나 악해지고 불량스러워졌는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검찰개혁'이라는 구호외치기에만 그쳐서는 안 되고, 권력에 기생하며 헌법 위에 군림하는 검찰의 추악함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음을 윤석렬 장모 비리 의혹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020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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